태화강 대숲공원에 실개천을 조성하는 등
태화강 생태공원 2단계 조성사업이 올 연말
본격 착공됩니다.
울산시는 올해 말부터 268억원을 들여
태화강 십리대숲 생태공원 2단계 조성사업을
시작해 생태보전존과 역사.문화존,생태체험.
교육존, 문화예술존 등 4개 공간을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또 실개천과 자연학습을 할 수 있는
생태체험 공간과 대숲 생태원, 나비 등 곤충
서식지, 조류 관찰대 등이 들어서고, 야외
무대와 문화의 거리 주차장도 설치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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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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