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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가 태화들에 조성중인 태화강
생태공원 2단계 사업이 확정돼 내년 초
착공됩니다.
태화들이 자연과 인간이 함께하는 휴식
공간으로 다시 태어날 전망입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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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가 태화들 44만 제곱미터에 조성할
예정인 태화강 생태공원 2단계 사업이
확정됐습니다.
CG>울산의 상징인 태화강 십리대숲과
태화강의 자연미,행복 등 4가지 개념으로
설정돼 자연과 문화, 산업이 어우러진
공간으로 만들어집니다.
CG>이를 위해 태화들이 생태체험공간과
역사.문화,문화.예술 공간 등으로 분류돼 십리대밭교를 따라 조류서직지와 창포군락지,
물놀이장,잠자리 서식지 등이 조성됩니다.
특히 역사.문화 공간에는 태화강의 어제와
오늘을 표현한 고래잡이와 옹기 조형물이 설치
되고, 생태 문화거리도 조성됩니다.
생태보전 공간에는 나비가 나는 실개천과
습지가 만들어져 처용암과 선바위를 축소
재현하고 야경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전망대도
설치됩니다.
또 작은 음악회와 창포축제 등이 열릴
야외무대와 문화의 거리 등도 조성돼 태화강이 한차원 높은 휴식공간으로 거듭날 전망입니다.
◀INT▶한진규 울산시 환경정책과장
울산시는 올 연말까지 태화강 생태공원
2단계 사업을 위한 실시설계 용역을 마친 뒤
내년초 착공에 들어가 2천 12년까지 공사를
마친다는 계획입니다.MBC뉴스 이상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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