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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돈 천원으로 즐길 수 있는
청소년을 위한 행복연주회가 열려
높은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세계의 유명 모형배 전시회가 동구 현대
예술관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서하경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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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돈 천원으로 만끽할 수 있는 행복 연주회.
울산시립교향악단과 시립청소년교향악단이
청소년을 위한 천원짜리 클래식 공연을
마련했습니다.
평소 비싼 관람료가 부담스러워 연주회를
접하기 어려웠던 청소년들의 참여로
일주일전부터 전 객석이 매진됐습니다.
◀INT▶성해솔
귀에 익은 연주곡과 솔로 연주,
지휘자의 해설이 곁들여지며
질 높은 클래식 공연을 선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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넬슨제독의 기함으로 대서양을 누빈
빅토리호..
첫 항해에서 빙산과 충돌해 비운의 주인공이 됐던 타이타닉호..
바다를 향한 도전의 역사를 담은 전세계
선박들이 전시장 안으로 옮겨왔습니다.
◀INT▶정미령
1800년대 만들어진 범선과 요트..
엔틱모형배에 이르기까지
쉽게 접할 수 없는 모형배를 체험과 함께
접할 수 있습니다.
mbc뉴스 서하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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