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상반기 식중독 발생 비율이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울산시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식품의약품 안전청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에
울산지역에서 발생한 발생한 인구 10만명당
식중독 환자수는 43.1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가장 높은
것이며,전국 평균 22.4명 보다 배 정도 많은 것으로 관련 업소에 대한 철저한 위생 관리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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