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범서읍 굴화하수처리장과 북구 강동
하수처리장이 빠르면 올해 말 착공됩니다.
울산시는 오는 9월까지 굴화와 강동하수처리장 건설 민간사업 제안자인 롯데기공 컨소시엄과 수익형 민자사업 실무 협상을 완료하고 이들
처리장 건설사업을 빠르면 올해 말 시작해 오는 2011년 12월 완공하기로 했습니다.
굴화하수처리장은 하루 9만t 가량의 고도
처리수를 태화강에 방류할 수 있어 태화강의
유지용수 확보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강동하수처리장은 북구 강동 해안을 따라
형성된 횟집과 숙박시설 등에서 쏟아지는 하루
5천톤의 생활하수를 처리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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