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제(7\/29) 저녁 중구 다운동 울산정밀화학
센터 실험실에서 일어난 폭발사고에 대한
정밀감식이 오늘(7\/31) 오전 사고 현장에서
실시됐습니다.
국과수와 소방서, 경찰 등으로 구성된
종합감식반은 최초로 폭발이 일어난 것으로
추정되는 가스통 인근을 중심으로 실험도구
등의 파편을 증거물로 수거했습니다.
이번 사고의 정확한 원인은 조사 결과가
나오는 한 달쯤 뒤에 밝혀질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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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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