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9일 밤 남구 옥동 울산대공원 동문내 돌계단에서 초등학교 5학년 12살 하모군이
독사에 물려 병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하군은 왼쪽발을 독사에게 물려 허벅지
전체가 부은 상태이지만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하군의 가족들은 공원 관리를 맡은
울산대공원 시설관리공단에 사고 책임이 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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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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