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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조선 요리사 해상 추락사

설태주 기자 입력 2008-07-31 00:00:00 조회수 164

오늘(7\/31) 오전 9시 30분쯤 울산항 동방파제앞바다에서 67살 문 모씨가 숨진 채 바다에 떠 있는 것을 낚시객이 발견해 해경에
신고했습니다.

숨진 문씨는 울산항에 입항하기 위해
바다에 대기중이던 부산선적 8백톤급 유조선의
요리사로 오늘 아침 6시쯤 선원들에 의해
실종 신고된 상태였습니다.

해경은 문씨가 외상이 없는 점에 미뤄 바다에 추락사 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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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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