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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서 배우는 피서(진주)

입력 2008-07-31 00:00:00 조회수 89

◀ANC▶

요즘 한창 피서철인데요~~
시원한 계곡에서 더위도 식히고
우리의 전통놀이도 체험할 수 있는
이색 피서현장이 있다고 합니다.
정성오 기자가 소개..


【 VCR 】
시원한 나무 그늘에서
아이들의 죽마놀이가 한창입니다.

지금은 쉽게 볼 수 없지만
죽마고우라는 고사성어에서 보듯이
옛날에는 보편적인 놀이였습니다.

굴렁쇠는 얼마 못 가 자꾸 쓰러지고,
항아리에 막대기를 던져 넣는
투호놀이도 마음만큼 잘 되지 않습니다.

(s\/u)처음 접해 보는 전통놀이가
아이들은 마냥 신기하고 즐겁습니다.

실내에서는 대나무 소리통을
만드느라 비지땀을 흘리고 있습니다.

직접 만든 소리통으로
노래를 부르면 저절로 흥이 납니다.

【 INT 】

【 INT 】

냇가에서 대나무 뗏목타기는
찜통더위를 싹 가시게 합니다.

물 속을 첨범거리며 벌이는
대나무 물총싸움에
시간 가는 줄 모릅니다.

【 INT 】

단순히 먹고 노는 휴가 보다
더위도 식히고 아이들과
새로운 놀이도 배울 수 있는
체험형 이색 피서가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mbc뉴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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