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올들어 최고기온, 이상한 날씨

서하경 기자 입력 2008-07-30 00:00:00 조회수 198

◀ANC▶
울산지방 오늘(7\/30) 폭염 경보가 발효된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올들어 최고인 35.1도를 기록했습니다.

무더운 날씨속에서 남구에는 천둥, 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50mm나 내렸습니다.

서하경기자입니다.

◀END▶
◀VCR▶
푹푹찌는 가마솥 더위에 아스팔트 도로가
뜨겁게 달아올랐습니다.

울산지방 오늘(7\/30) 낮 기온이 35.1도까지
치솟으며, 올들어 최고기온을 기록했습니다.

숨이 막힐 정도로 높은 습도에 불쾌지수도
80을 넘었습니다.

◀INT▶박성채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오후에는
남구 석유화학공단에 50mm가 넘는 국지성
소나기가 갑자기 쏟아져, 도로 일부가
침수됐습니다.

천둥과 번개가 잇따라 치면서
한낮 어둠속에 시민들은 놀랐고,
공항에는 뇌전경보가 내려졌습니다.

반면 중구에는 찔끔 비가 내렸다 그치기를
반복해 시민들이 우산을 폈다 접었다
하루종일 오락가락했습니다.

◀INT▶김명수 대장\/울산기상대

울산지방은 열대야 현상에 이어
낮 최고 기온이 사흘째 34도를 넘어서면서
시민들이 더위와 전쟁을 치루고 있습니다.

s\/u)울산지방 당분간 낮한때 소나기가 내려
더위는 식혀주겠지만, 30도가 넘는
무더위는 계속되겠습니다.

mbc뉴스 서하경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