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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상반기를 뜨겁게 달군 톱스타들이
울산에 총출동 했습니다.
폭염경보가 내려진 한여름밤보다 더 뜨거운
열기가 문수호반광장을 뒤덮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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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R▶
원더걸스, MC몽, 이승기, 서인영과 크라운J.
2008년 가요시장과 버라이어티를 넘나들며
브라운관을 뜨겁게 달궜던 톱스타들이 울산에
총출동했습니다.
◀INT▶ 가수
여섯돌을 맞은 울산서머페스티벌의
다섯번째 무대 문수호반광장은 말 그대로
별들의 전쟁터가 됐습니다.
◀INT▶ 가수
열정적인 춤과 노래로 환상적인 무대를 만든
스타들의 몸짓 하나하나에 팬들은 열광적인
환호로 화답하며 스트레스를 날려버립니다.
◀effect▶ 환호
별들의 전쟁을 응원하기 위해 전국에서 몰려든
팬들의 열기에 폭염경보가 내려진 한여름밤의
찌는듯한 무더위마저 무색해집니다.
◀S\/U▶ 매년 여름 30만명이 넘는 팬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주는 울산서머페스티벌은 올해도
팬들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습니다.
내일(7\/31)은 7080 팬들을 설렘 가득한 추억여행으로 안내할 아줌마콘서트가
모레(8\/2)는 록스타들의 향연 록콘서트가
이어지게 됩니다. MBC뉴스 이돈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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