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해양경찰서는 오늘(7\/30) 울산
앞바다에서 돌고래를 불법포획한 혐의로 45살 이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장생포 어민인 이씨는 지난 27일 낮 정자
앞바다에서 동료 3명과 함께 돌고래 5마리를
불법포획해 해체한 뒤 장생포항으로 몰래
들여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해경은 이씨에 대해 여죄를 추궁하는 한편, 달아난 선장 49살 하모씨 등 3명을
수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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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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