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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용지 확보 사활(부산)

입력 2008-07-30 00:00:00 조회수 147

◀ANC▶
기업하기 좋은도시를 기치로 내걸고
기업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양산시가
마침내 용지 포화상태에 이르자
새로운 공단조성에 사활을 걸고 나섰습니다.
김재철 기잡니다.
◀VCR▶
인구 24만인 양산시가 오는 2020년
40만을 목표로 새출발을 선언했습니다.

부산과 울산의 중심에,
사통팔달의 교통망 등을 잇점으로 내건
기업하기 좋은 공업도시가 용지부족으로
한계에 이른 것을 타파하기 위해섭니다.

어곡과 소주등 7개공단 400만평은
수요를 이미 초과해 버렸습니다.

◀INT▶

물금신도시를 차질없이 완성시키고
부산의 배후도시로 정착시키는 길은
더많은 기업 유치 뿐이라고 판단한 양산시는
현재 용지의 배에 이르는 400만평 추가 건설을
주내용으로 하는 2020 프로젝트를 입안해
중앙심의위원회 심의를 통과시켰습니다.

◀오프닝▶

새 공단에는 자동차 조선 부품소재와
첨단의료복합단지 등 산업 고도화로
5만명의 신규 고용효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분양가를 최대한 낮춰
경쟁력을 갖추는 일입니다.
◀INT▶

새 공단 조성을 위한 기틀은 짜여졌습니다.

적정 부지확보와 조기 보상, 마찰 해소 등
산적한 과제 극복이
전국으뜸의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재탄생시킬 관건으로 남았습니다.
MBC뉴스 김재철.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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