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7\/29) 9시쯤 울주군 범서읍 천상리
한 아파트에서 지하주차장으로 들어가던
승용차의 엔진룸에서 펑하는 소리와 함께
불이 났습니다.
운전자 34살 김모씨는 재빨리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엔진 과열 여부 등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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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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