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삼산동 시외.고속버스터미널과
롯데백화점 등 교통혼잡 지역 6곳에 대해 교통체계 개선 사업이 실시됩니다.
5억 5천만원의 에산이 투입돼 교통체계 개선 사업이 실시되는 지역은 시외.고속버스터미널 일대와 학성교 남단, 구삼호교 일대,중구
안국한의원 앞, 우정지하차도 옆, 현대자동차 출고사무소 앞 등 입니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들 지역의 교통체계 개선
사업이 마무리 되면 차량 소통이 많게는 50%
이상 개선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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