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그린벨트내 22곳 집단취락지구 지정

이상욱 기자 입력 2008-07-30 00:00:00 조회수 165

울산지역 그린벨트내 취락지역 22곳이
집단취락지구로 지정돼 주민 생활불편이 해소될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시는 주민들의 재산권 회복을 위해 개발
제한구역내 취락지역을 집단취락지구로 지정
하기로 하고 ,주군 10곳, 중.남.북구 각 4곳 등 22곳 35만 제곱미터 규모의 대상 지역에 대해 용역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용역결과를 토대로 단계별로
집단취락지구 지정에 들어갈 방침이며, 집단
취락지구로 지정되면 슈퍼마켓 등 11개 업종의 용도변경이 가능하고 1.2종 근린생활시설
건축도 가능해집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