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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 의심스러운 주유소?

유영재 기자 입력 2008-07-29 00:00:00 조회수 154

◀ANC▶
감당하기 힘든 기름값 때문인지 주유소에
대한 소비자 불신이 커지고 있습니다.

주유기 조작 의심 신고가 부쩍 늘었고
이로 인해 폭행 사건까지 일어나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차량용 LPG 가스 충전소.

택시기사 61살 김 모씨가 가스 25리터를
넣은 뒤 지불한 금액만큼 가스가 충전되지
않았다며 충전소 소장을 폭행했습니다.

택시기사 김씨도 소장에게 폭행 당했다고
주장하는 가운데 경찰은 정확한 양의 가스가
충전됐는지 조사하고 있습니다.

◀SYN▶ 가스충전소 관계자

일반 주유소도 사정은 마찬가지.

기름값이 폭등한 올해 초부터 특정 주유소가 기름량을 속이는 것 같다며 정확한 측정을
요구하는 신고가 크게 늘었습니다.

◀SYN▶ 구청 관계자

주유소에서 주유기를 조작하면 3년 이하 징역
또는 천만원 이하 벌금과 함께 과태료까지
내야합니다.

◀ S\/U ▶ 기름을 몇 만원씩이 아닌 리터로 넣은 주유 습관을 가지면 기름값 변동과
상관없이 정량이 들어갔는지 확인이
수월합니다.

주유소를 관할하는 자치단체는 기름 수요가 부쩍 느는 휴가철을 맞아 주유소를 무작위로
골라 주유기 조작 여부를 점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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