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오늘(7\/29) 시청 상황실에서
울산수산 사무소 관계자와 양식어업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적조 피해 예방 대책회의를 열고
적조발생 대응전략을 논의했습니다.
울산시는 이 자리에서 올해도 예년과 같이
표층 수온이 23∼26℃가 되는 8월 초부터
유해성 적조인 코클로디니움이 남해 중부
해역에서 발생해 울산 연안으로 확산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이에따라 어업지도선과 적조 명예
감시원, 항공예찰 등을 통해 적조 정보를 어민들에게 실시간으로 전파해 황토 살포 등
적절한 대처를 통해 피해가 최소화되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습니다.
(오후 2시 상황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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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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