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울산서머페스티벌 나흘째를 맞아
오늘(7\/29) 밤 8시부터 북구 강동해변에서
해변콘서트가 열렸습니다.
오늘 공연에는 SG워너비와 브라운아이드걸스,
렉시 등 국내 정상급 가수들이 출연해
해변을 뜨겁게 달궜습니다.
울산서머페스티벌 닷새째인 내일은(7\/30)
남구 문수호반광장으로 무대를 옮겨
원더걸스, FT아일랜드, MC몽 등 국내 최정상급
인기가수가 출연하는, 울산서머페스티벌의
하이라이트인 영스타 스페셜 콘서트가
펼쳐집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