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남구 무거동 신복로터리 교통체계
개선을 위해 제2 공업탑을 철거해 평면
교차로를 만드는 방안을 두고 고심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제2 공업탑 철거 뒤 5거리 평면신호 체계로 전환하면 교통흐름이 나아질 것으로
보고 있으나 탑 철거 반대 여론이 만만치 않아
결정이 늦어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제2 공업타 철거와는 별개로 무거동 장검지부 내부도로와 국도 24호선을 연결하는 울산고속도로 진출입로 건설도 신복로터리
교통량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보고 국토
해양부에 조기 건설을 촉구해 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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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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