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교육청이 고등학교 신입생 배정에
따른 학생과 학부모들의 불만을 최소화하기
위한 새로운 방안 마련에 나섰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현재 40%인 희망배정 비율을
60%로 확대하는 방안과 고교 신입생 배정 때
중학교 내신성적을 선발 전형에 포함시키는
방안, 상위 30% 학생들에게 학교 선택권을
우선적으로 주는 방안 등 다양한 방안에 대해
다음달부터 용역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한편 전교조 울산지부는 이같은 교육청의
신입생 배정 방안 변경 움직임에 대해
고교 평준화의 골격은 흔드는 것이라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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