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7\/28) 여자친구의
현금카드를 훔친 뒤 돈을 인출해 달아난
이집트인 27살 A씨를 절도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어제(7\/27) 오전
남구 신정동의 한 모텔에서 여자친구 28살
노모씨가 잠든 사이 현금 카드를 훔친뒤
은행에서 모두 9차례에 걸쳐 580만원을 인출해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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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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