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중부경찰서는 오늘(7\/28) 훔친
오토바이를 타고 다니며 상습적으로 길 가는
부녀자들의 가방을 날치기한 혐의로 25살
김모씨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 등은 지난 23일 오후 3시쯤 남구
야음동에서 훔친 오토바리를 타고 51살
김모씨의 가방을 날치기 하는 등 등 지금까지 10차례에 걸쳐 4백만원의 금품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에서 이들은 휴가철 유흥비 마련을 위해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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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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