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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울산서머페스티벌 사흘째인
오늘(7\/28)은 북구 강동해변으로 무대를 옮겨 가요스페셜이 열리고 있습니다.
콘서트 현장의 뜨거운 열기를 유영재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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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의 타는 듯한 폭염이 꺾이는가 싶더니
북구 강동해변이 다시 뜨거운 열기에
휩싸였습니다.
장윤정과 박현빈 등 국내 최정상급 신세대
트로트 가수들이 총출동했습니다.
◀SYN▶ 가수 노래
일상 생활에서 찌든 스트레스를 날려버리는
특별한 바캉스 기회가 됐습니다.
◀INT▶ 피서객
올해 6회째인 울산 서머페스티벌은
북구 해변영화축제와 함께 열려 피서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하고 있습니다.
◀ S\/U ▶
피서객들은 더위도 잊은 채 공연에 푹 빠져 들면서 한여름밤 해변의 열기는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울산 서머페스티벌은 해마다 30만명이 넘는
피서객을 끌어모으면서 국내 최고의 여름
축제로 자리잡았습니다.
◀INT▶ 가수
울산 서머페스티벌 넷째날인 내일(7\/29)은
SG워너비와 브라운아이드걸스 등 국내 정상급 가수들이 펼치는 해변콘서트가 북구 강동
해변에서 계속 열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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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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