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지방의회의 해외연수가 목적을 벗어난
관광성이라는 울산지역 시민단체의 주민감사
청구에 대해 울산시가 감사 결정을 내렸습니다.
울산시는 오늘(7\/28) 주민감사 청구심의
위원회를 열고 울산시민연대 등 시민단체의
주민감사 청구가 이유 있다며 남구와 울주군은 감사를 바로 진행하고 중구는 서류보완 후
감사를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울주군의회는 지난 4월 그리스와 터키 등
지중해 3개국으로, 남구의회는 브라질과
아르헨티나, 중구는 북유럽으로 해외연수를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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