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교육청이 오늘(7\/28)부터 거점 방과후
학교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초등학교 5,6학년을 대상으로 하는 지역별
거점 방과후 학교는 구영지구와 옥동지구,
달동지구 등 3개로 묶어 주 5일 운영체제로
월 3만원 정도의 수강료에 수학과 영어를
가르칩니다.
사교육비 경감을 위해 마련된 이번
방과후 학교에는 현직교사 10명과 외부강사
12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9월부터 시작되는
2학기에도 수업이 끝난 뒤 운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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