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에서도 가출하는 초등학생이
해마다 늘어나고 있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2006년
108건이었던 초등학생 가출 신고가 지난해에는
152건으로 늘었고, 올 들어서는 상반기에만
93건이 접수됐습니다.
가출 사유로는 부모님의 꾸지람 때문이
가장 많았습니다.
경찰은 초등학생의 경우 자기 방어 능력이
부족해 범죄에 악용될 우려가 높다며
부모들의 각별한 관심과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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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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