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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놀이사고 잇따라

서하경 기자 입력 2008-07-28 00:00:00 조회수 139

◀ANC▶
지난 토요일 새벽 집중호우로
불어난 강물에서 수영을 하던 50대가
숨졌습니다.

급류에 휩쓸린 피서객은 실종됐고,
간신히 구조된 80살 할머니도 결국 숨졌습니다.

서하경기자입니다.
◀END▶
◀VCR▶

울주군 웅촌면 회야강 상류지점.

어제(7\/27) 낮 12시 20분쯤
이곳에서 동료들과 물놀이를 하던 조선족 52살 김모씨가 급류에 휩쓸려 숨졌습니다.

◀SYN▶동료

경찰은 강에서 고기잡이를 하며 물놀이를 하던중 수영미숙으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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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6일 새벽 기습 폭우로 불어난
계곡물에 휩쓸려 간신히 소방대원에 구조된
80살 이모할머니가
병원에서 치료를 받다 숨졌습니다.

경찰은 최근 건강이 좋지 않아 요양중인
상태에서, 1시간동안 비를 맞으면서
폐에 물이 들어가 숨진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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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6일 울주군 상북면 배냇골 계곡에서
피서중이던 22살 서모씨가 급류에 휩쓸려
실종됐습니다.

소방당국은 하루종일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지만계곡물이 불어나 수색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가족들이 애를 태우고 있습니다.

mbc뉴스 서하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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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서하경 sailor@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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