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울산서머페스티벌 사흘째인 오늘(7\/28)은
북구 강동해변으로 자리를 옮겨
가요스페셜이 펼쳐집니다.
오늘 공연에는 장윤정, 박현빈 등의 가수들이
출연해 폭발력 있는 가창력으로
화려한 라이브 무대를 선사합니다.
서머페스티벌 넷째날인 내일(7\/29)은
북구 강동해변에서 SG워너비, 브라운아이드걸스 등 국내 정상급 가수들이 무대에 오르는
해변콘서트가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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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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