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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조선포럼 울산서 열린다(휴일)

이상욱 기자 입력 2008-07-27 00:00:00 조회수 87

◀ANC▶
조선분야의 국내외 석학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세계 조선포럼이 내년 6월 울산에서
열립니다.

세계 조선포럼은 경제분야에서는 가장 큰
다보스 포럼 못지않은 규모로 열릴 예정이어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현대중공업과 현대미포조선을 비롯해
200여개의 조선 기자재 업체들이 밀집한 울산은 세계적인 조선산업의 메카입니다.

특히 현대중공업은 지난 1983년이후 25년동안
수주량과 건조량에서 한번도 정상을 내주지
않은 부동의 세계 1위 조선업체입니다.

이처럼 세계 일류 조선도시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세계경제포럼 이른바 다보스 포럼같은
세계 조선산업 포럼이 내년 6월 2박 3일 일정
으로 울산에서 열립니다.

세계조선산업 포럼에는 조선산업 경쟁국인
일본과 유럽 등 10여개국의 석학들과 세계 10대
조선업체 CEO등 200여명이 참가해 조선산업
발전방안을 협의하게 됩니다.

울산시는 국내에서는 처음 열리는 세계조선
포럼을 조선분야의 권위있는 포럼으로 만들기
위해 현대중공업과 울산대학교와 함께 본격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INT▶주봉현 울산시 정무부시장

울산시는 조만간 세계조선포럼 관련
오피니언 간담회를 열어 초청대상자 확정 등
세부 추진계획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S\/U)세계조선산업 포럼은 조선산업의 메카
울산시 국제 조선해양도시로 거듭나는
새로운 전기가 될 전망입니다.
MBC뉴스 이상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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