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27) 낮 12시쯤
밀양시 산내면 영치산 8부능선에서
49살 서모씨가 무릎을 다쳐
출동한 구조대원에게 구조돼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소방당국 서씨가 최근 내린 비로 인해
미끄러운 산길을 내려오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화면-중부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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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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