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이후 휴식기에 들어갔던
울산지역의 분양시장이 다시 기지개를
켜고 있습니다.
지역 건설업계에 따르면 H건설이
울주군 범서읍 굴화리에 205가구의
신규 아파트 분양에 들어갔으며,
P건설도 남구 선암동에 39가구의 분양을
시작했습니다.
특히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된 이들 아파트의
분양 결과는 현재 하반기에 분양 시기를
저울질 하고 있는 다른 업체들의 분양일정에도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