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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시 열광속으로

서하경 기자 입력 2008-07-26 00:00:00 조회수 51

◀ANC▶
일주일동안 여름 밤하늘을 수놓을 2008
울산 서머 페스티벌이 오늘(7\/27)부터
시작됐습니다.

첫날인 오늘은 진하해수욕장에서 트로트의
향연이 펼쳐져 여름밤의 추억을
선사했습니다.

서하경기자입니다.

◀END▶
◀VCR▶
(인터벌 화면)

(폭죽)

전국 최대의 여름 음악 축제!

올해로 6번째를 맞은 울산 서머페스티벌의
화려한 막이 올랐습니다.

김수희, 박상철, 최진희 등 국내 정상급
트로트 가수들의 공연과 함께 진하 해변은
또한번 열기로 가득찼습니다.

해변을 가득메운 청중들의 열광속에 무대에
오른 가수들도 저절로 흥이 납니다.

◀INT▶가수

가수들과 함께 장단을 맞추다보면 지루한
장마속 무더위와 스트레스는 저멀리
달아납니다.

◀INT▶시민
◀INT▶시민

해마다 30만명이 넘는 피서객을 끌어모으며
대한민국 대표 여름축제로 거듭난 울산 서머
페스티벌.

올해도 정상급 가수들을 초청한 일주일간의
릴레이 콘서트로 피서객들을 설레게 하고
있습니다.

s\/u)울산 서머페스티벌 이틀째인
내일(7\/27)도 이 곳 진하해수욕장에서
7080 싱싱콘서트로 피서객들을 맞이할
예정입니다. mbc뉴스 서하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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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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