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에너지와 삼성정밀화학 등 지역 기업들이
올 2분기에 사상 최대의 영업실적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K에너지는 올 2분기에 매출액 12조 천98억원,
영업이익 5천324억원을 기록해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각각 76.7%와 33.4%씩 증가했고,
S-오일도 매출액은 6조 5천318억원으로
80.3%가, 영업이익은 7천76억원으로
116%가 늘어났다고 공시했습니다
또 삼성정밀화학도 2분기 영업이익이
291억원으로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무려 686%가 늘어났으며, 고려아연은
2분기 매출액이 6천981억원, 영업이익 천763억원으로 사상 최대의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