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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고기단지특구 종합대책 시급

입력 2008-07-25 00:00:00 조회수 103

◀ANC▶
이번 장생포 고래 문화 특구에 앞서 지난
2006년 9월 울주군 언양과 봉계 한우불고기
단지가 불고기 특구로 지정됐습니다.

그러나 그동안 간판 정비 수준에 그치고 있어
종합 대책 수립이 시급한 것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ND▶

◀VCR▶
울주군 언양과 봉계 한우불고기단지가
특구로 지정된지 오는 9월이면 2년이 됩니다.

전국에서 유일한 먹거리 특구로 언양지역
25군데,봉계지역 48군데의 불고기 식당들이
영업을 하고 있습니다.

업소 입구에는 한우특구라는 깔끔하게 단장된
간판들이 부착되는 등 이미지를 새롭게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특구내 불고기 식당들은 특구지정
2년간 간판정비를 빼고는 별반 달라진 것이
없다는 반응입니다.

외지 관광객 유입도 기대치에 미치지 못하고
있으며, 특구에 대한 홍보도 크게 부족한
상태에서 미국산 쇠고기수입에 대응한
전략마련 등 과제만 산적해 있습니다.

◀INT▶한영도 고문 봉계번영회

언양 봉계 한우불고기단지에는 앞으로 5년간 300억원이 투입돼 불고기 축제 축제 활성화와 한우사육기반조성,도로정비,캐릭터 제작과 홍보 활동 등이 펼쳐질 예정입니다.

◀INT▶최종범 위생과장 울주군

울주군 언양 봉계 한우불고기단지 특구가
특구라는 명성을 이어가기 위해서는
관련 종합 대책수립이 시급한 것으로
보입니다.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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