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R) [노인복지] 지역에 따라 큰 차이

설태주 기자 입력 2008-07-25 00:00:00 조회수 62

◀ANC▶
노인인구가 증가하면서 노인들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이 지원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해당 구.군의 재정 상태에 따라
노인들에게 돌아가는 복지혜택이 큰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설태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END▶
(울산시) 중구의 한 주택가 골목에 있는
노인정입니다.

70세 이상 노인 십여명이 둘러 앉아
화투놀이를 하고 있습니다.

취미 생활과 무료 의료 서비스 등을
받기 원하는 노인들이 많지만 관련 시설이
없다보니 하루종일 무료하게 보내고 있습니다.

◀INT▶ 정금련
"다리 아파 남구까지 못가고..치료시설 절실.."

같은 시각, 남구의 한 종합복지시설.

많은 노인들이 복지시설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서비스를 즐기고 있습니다.

노래 부르기에서부터 헬스, 물리치료, 서예 등 자신이 좋아하는 취미생활을 찾아 여유로운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S\/U) 울산시 전체로는 노인 복지예산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지만 각 구.군 별로는 재정상태에 따라 차이가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CG>울산시 전체 65세 이상 노인인구는 6만6천명으로 울주군과 남구, 중구 순으로 많습니다.
그런데 중구에는 노인 복지관이 한군데도
없습니다.

중구위 경우 재정이 열악하다 보니 그동안
노인복지관을 짓기 위한 예산을 마련하지
못한 것입니다.

중구청은 내년 완공을 목표로 복지관 건립을 추진하고 있지만 설계에도 아직 착수하지
못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INT▶ 참여연대
"늘려야.."

노인 인구가 갈수록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모든 노인이 골고루 혜택을 누릴 수 있는
균형있는 복지정책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MBC 뉴스 설태주 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