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립무용단의 21회 정기공연
초혼이 오늘(7\/25) 저녁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렸습니다.
단오풍속과 사당패, 연회 장면의 군무 등을
통해 조선후기 양반층과 서민층의 삶을
풍속화풍 춤으로 보여주는 이번 작품은
전통 춤을 새로운 시각으로 구성해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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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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