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북구 창평동 일원에 공영차고지
조성을 추진하자 인근 주민들이 매연 등을
우려하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오는 2천 10년까지 115억원을
들여 북구 창평동 일원 만 제곱미터에
시내버스 80여대를 수용할 수 있는 농소권
공영차고지를 설립해 공동배차와 운송정보
교류를 활성화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대해 인근 주민들은 공영 차고지가
조성될 경우 교통 혼잡괴 매연 등이 우려된다며 마을 입구에 공영 차고지 조성 반대 플래카드를 내걸고 집단 진정서를 제출 하는 등 크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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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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