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알고 지내는 사이 금품 절도 잇따라

서하경 기자 입력 2008-07-25 00:00:00 조회수 165

울산 동부경찰서는 오늘(7\/25) 노래방에서
알게된 손님 집에 놀러가 돈을 훔친 42살
강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강씨는 지난 22일 북구 염포동 47살 오모씨 집에 놀러가 술을 마신 뒤 오씨가 잠든 틈을 타 옷장에서 현금 113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동부경찰서는 또 지난해 10월 과거 남자
친구집에 몰래 들어가 목걸이 등 25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48살 김모씨도 절도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