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부경찰서는 오늘(7\/25) 노래방에서
알게된 손님 집에 놀러가 돈을 훔친 42살
강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강씨는 지난 22일 북구 염포동 47살 오모씨 집에 놀러가 술을 마신 뒤 오씨가 잠든 틈을 타 옷장에서 현금 113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동부경찰서는 또 지난해 10월 과거 남자
친구집에 몰래 들어가 목걸이 등 25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48살 김모씨도 절도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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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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