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경찰서는 오늘(7\/25) 중국집에 위장
취업해 금품을 훔친 36살 이모씨에 대해 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13일 중구 서동
모 중국집에 취업해 카운터에 보관중인 현금 430만원과 오토바이를 훔치는 등 2차례 위장
취업을 통해 560만원의 현금을 훔친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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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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