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학교생활 부적응 학생들을 위한
공립 대안학교인 두남학교가 오는 2학기 부터
성폭력 가해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특별치료
과정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두남학교는 성추행과 성희롱 등 각종
성폭력을 저지른 학생들을 대상으로 해당
학부모의 동의를 거쳐 4박5일 동안 30시간의
특별교육을 실시하게 됩니다.
공교육 기관이 성폭력 가해학생을 대상으로
직접 치료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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