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산 쇠고기 수입 시장 개방과 관련한
국제 찬반 토론의 장이 오늘(7\/24)
울산시의회에 마련됐습니다.
울산대학교의 국제화 프로그램에 참가한
국내외 학생 57명이 참가한 오늘 토론회에서는
참가자들은 미국의 쇠고기 수출 업자들이
위생 안전 대책을 세워야 하고 원산지 표시를 철저히 하는 방안 마련 등을 주문했습니다.
또 일부 학생들은 미국이 몇번에 걸쳐 광우병 위험 물질이 섞인 고기를 수출한 적이 있는
만큼 한국민들의 우려가 가시기 전까지
수입 해서는 안된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