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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귀비.대마 사범 27명 검거

설태주 기자 입력 2008-07-24 00:00:00 조회수 140

울산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는 오늘(7\/24)
먀약류를 몰래 키우거나 투약한 혐의로
57살 박모씨 등 27명을 적발해 11명을 구속하고 나머지 16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주요 사례로는 울주군 서생면에 사는 57살
박모씨 등 5명은 상비약으로 쓰기 위해 양귀비 361주를 텃밭에 불법 경작했으며, 주부 37살
김모씨는 지난 15일 모텔에서 내연남과 함께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 등을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최근 마약류 범죄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고 보고 이달부터 집중단속을
실시학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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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설태주 suel3@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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