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덤프트럭 공사대금 지급지연 항의

유영재 기자 입력 2008-07-24 00:00:00 조회수 164

오늘(7\/24) 오전 9시쯤 남구 야음동 번영로 두산위브 아파트 신축공사 현장에서 덤프트럭 기사들이 차량으로 공사장 입구를 막고 밀린
운송대금 지급을 요구했습니다.

덤프트럭 기사들은 아파트 시공사인
두산건설과 도급계약을 맺은 모업체가
지난 5월부터 2개월분의 토사운송비 5억원을
지급하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아파트 시공사인 두산건설은
원만한 공사 진행을 위해 도급업체간 마찰을
적극 중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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