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 양산 모 수련원에서 발생한
장생포 초등학생 집단 식중독 사고 조사결과
인체 위해균이 발견되지 않아 원인불명으로
나왔습니다.
울산시와 양산시는 학생들의 가검물과 수영장 물, 조리도구 등에 대한 수차례 검사 결과
인체에 유해한 식중독 균이 전혀 검출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보건당국은 또 학생들이 저녁 이후 복통을
호소했던 만큼 폭염에 의한 일사병도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울산에서는 올 들어 지금까지 식중독 사고가 18건 발생해 478명이 병원 치료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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