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만에 교체되는 중.고등학교 1학년 영어와
수학 교과서 채택을 앞두고 일선 학교 마다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에 따르면 내년 1학기부터
바뀌는 새 교과서 선정을 위해 일선 학교별로
검토 작업에 들어갔지만, 중학교 1학년의
영어 교과서는 50종류, 수학 교과서는 54종류에
이르다 보니 검토 시간이 부족하다는 하소연이
터져나오고 있습니다.
또 선정 과정에 대한 공정성과 전문성 시비도
우려돼 시 교육청 차원의 적절한 지도지침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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