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가 하향 안정세를 보이면서
치솟기만하던 울산지역 주유소의 기름값도
소폭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울산지역 주유소에서
판매하는 휘발유와 경유의 가격은
최근 일주일사이에 리터당 평균 5원 가량 내린 천950원 선에서 거래되고 있습니다.
특히 SK에너지 등 정유업계가 다음주쯤
국내 석유제품 공급가격을 인하하는 방안을
검토중이어서,국제유가의 안정세가 유지될 경우
8월부터는 리터당 천900원 이하로 떨어질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점쳐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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