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환경 훼손논란을 빚고 있는 영남알프스
밀양 풍력발전단지 건설이 물밑에서 추진되고
있자 울산시 반대 공동 대책위원회가
내일(7\/24) 소집됩니다.
공동대책위원회는 울산시의 반대로
한동안 잠잠하던 풍력발전단지 조성 계획이
울산쪽 경계를 제외하고 밀양쪽으로만
계획을 수정한다는 정보가 입수됐다고
밝혔습니다.
대책위원회는 이 같은 정보가 울산시민들의
반대여론을 일시적으로 잠재우기 위한 방편일 수도 있다고 보고 대응방안을 마련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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