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7\/23) 경찰서에서
면회를 시켜주지 않는다며 행패를 부린 39살
전모씨에 대해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입건해
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전씨는 오늘 새벽 1시쯤
남부경찰서 수사과 사무실을 찾아와 불법
오락실 영업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는 후배
면회를 시켜달라며 경찰관들에게 행패를 부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