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초 오늘(7\/23) 오전 7시부터 돌입할
예정이던 보건의료노조의 총파업이
전국 보건의료노조와 사측의 협상 시한이 6시간 연장되면서 일단 유보됐습니다.
이에 따라 동강병원과 울산병원,적십자사 울산혈액원 등 보건의료노조 소속 울산지역 4군데 의료기관 노조는 오늘 정상 근무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보건의료노조는 의료민영화 반대와 인력충원 등 쟁점을 놓고 산별 중앙교섭을 벌여왔으며
지난 18일 끝난 쟁의행위 찬반투표에서
73% 찬성으로 파업을 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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